TV 드라마

'163cm·40kg' 프리지아, 생일 맞은 셀럽..슈퍼카 앞 '명품 존재감'

입력 2023-05-01 04:22:22
    • 복사완료!

프리지아
프리지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가 생일 근황을 전했다.

30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가 꽃초커에 블랙 블루종, 흰바지, 그리고 샤넬백을 어깨에 걸친 채 슈퍼카 옆을 지나고 있다. 선물로 받은듯한 꽃다발도 시선을 끈다. 프리지아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프리지아는 163cm에 40kg임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소속사 효원CNC와 결별했으며, 송강호, 티파니 영 등이 속한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을 긍정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