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가 생일 근황을 전했다.
30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가 꽃초커에 블랙 블루종, 흰바지, 그리고 샤넬백을 어깨에 걸친 채 슈퍼카 옆을 지나고 있다. 선물로 받은듯한 꽃다발도 시선을 끈다. 프리지아의 화려한 스타일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프리지아는 163cm에 40kg임을 인증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소속사 효원CNC와 결별했으며, 송강호, 티파니 영 등이 속한 써브라임과의 전속계약을 긍정 검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