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는 SOLO' 10기 출연자 정숙(가명)이 남자친구와의 결별을 알렸다.
3일 SBS PLUS, ENA PLAY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 10기 출연자 정숙(가명)은 "남자친구랑 인연을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네요ㅠㅠ 항상 늘 있다가 없으니 허전하면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런데 서로 너무 힘드면 여기까지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든다). 남자친구 저 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길 바란다 진심. 부족한 저 만나서 힘든부분도 많았을건데 이젠 놓아주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약이겠죠~~미운정이 들어서ㅠㅠ더 바쁘게 살려고 한다. 일도 하면서 여행도 가고 나만의 시간을 많이 보내야겠다. 죄송하다. 좋은소식 못 전해드려서ㅠㅠ"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도 정숙에게 위로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정숙은 '나는 솔로' 10기에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으며 최근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또 정숙은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DM에 스트레스를 호소했으며, 짝퉁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정숙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