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나영이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3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거울 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짧은 바지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명품 각선미를 드러냈다. 김나영은 심플하지만 세련된 착장을 통해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가 되는 그녀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모든 게 다 찰떡", "어쩜 이렇게 안 어울리는 옷이 없는지", "포즈들이 다 멋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