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BTS 정국 "집으로 배달음식 보내지 말라..조치할 것" 사생 경고[전문]

입력 2023-05-04 17:11:04
    • 복사완료!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사생팬들에게 경고했다.

4일 정국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집으로 배달음식 보내지 마세요. 주셔도 안 먹을 겁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은 고맙다만 저 잘 챙겨 먹으니까 본인 사 드세요. 부탁드립니다"라면서 "한번만 더 보낸다면 보내셨던 영수증 주문번호 조회해서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니까 그만하셔요"라고 에둘러 경고의 뜻을 전했다.

정국은 집 주소까지 알아내 음식을 보낸 사생팬(사생활을 알아내고 일거수일투족 쫓아다니는 극성 팬)들을 향해 행동을 중단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앞서도 정국은 사생팬의 전화, 사적 스케줄 동행 등으로 인한 사생활 침해를 호소하기도 했다.

다음은 정국 글 전문

집으로 배달음식 보내지 마세요 주셔도 안 먹을 겁니다 마음은 고맙다만 저 잘 챙겨 먹으니까 본인 사 드세요 부탁드립니다 한번만 더 보낸다면 보내셨던 영수증 주문번호 조회해서 조치 취하겠습니다 그니까 그만하셔요 ㅎ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