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가 일본에서 야부키 나코와 혼다 히토미를 만났다.
4일 가수 권은비는 자신의 채널에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은비는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와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자랑했다. 또 권은비는 AKB48 공연 티켓을 인증하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즈원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채연 역시 "허얼.. 나도 보고싶어...ㅠㅠㅠ"라는 댓글을 남기며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권은비는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안유진, 장원영과 함께 아이즈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후 솔로로 데뷔했고 최근 'Underwater'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