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정준호가 스윗한 아들바보의 모습을 보여줬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채널에 "맛있는 점심 드셨어요? 시욱이 체육대회와서 참여하느라 업로드가 늦어져서 죄송해요! 울 남편 열심히 참여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준호는 아들 시욱이와 커플티를 입고 훈훈한 부자 케미를 자랑했다. 체육대회를 향한 두 사람의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 표정은 네티즌들의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11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