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수민이 악몽을 꾼다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배우 이상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수민은 "악몽을 많이 꾼다. 항상 똑같은 악몽이다”라고 입을 뗐다. 그는 “제가 TV를 틀면 '이용식 사망'이라는 뉴스가 나온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7살 이후로 계속 꾼다. 1년에 두 세번은 계속 꾼다”라며 지금도 그 악몽을 꾸고 있다고 밝혔다. 이수민은 “꿈에서 깨어나면 제가 막 울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금쪽 상담소’는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