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공연이 드디어 서울에 상륙한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공연 서울 첫 티켓 오픈은 오는 18일 2시 예정이다.
조승우, 김주택, 전동석과 함께 ‘오페라의 유령’ 역에 최재림이 합류한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 186개 도시, 1억 6000만명 이상의 관객이 관람, 7개의 토니상과 4개의 올리비에 상을 포함한 70여개의 주요 상을 받은 뮤지컬 역사를 새롭게 쓴 작품이다. 웨스트 엔드에서 37년째 공연 중이며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 기네스북 기록을 가진 작품으로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아름다운 음악과 가면 속 러브 스토리와 황홀한 무대 예술이 백미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6월 18일까지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공연 예정이며, 7월 21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