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윤지가 라니, 소울이와 함께 훈훈한 모녀 케미를 자랑했다.
3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채널에 "같은 자리에서 삼모녀 투스베어게인 기념샷. 잘 비우고 채워서 돌아가자. 아가들아. #20230503 #20220803 #소울아다리좀지발 #언니귀찮대 #침이마르지않는육아ing #그래도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라니, 소울이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세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1년 사이에 훌쩍 성장한 아이들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