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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횟집' 마마무 문별X솔라 알바생 투입..이덕화 "너희 이제 죽었다"

입력 2023-05-04 22: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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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 캡쳐
채널A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마마무의 문별과 솔라가 힘들기로 유명한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의 새로운 알바로 등장해 이덕화의 걱정을 샀다.

4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에서는 마마무의 문별과 솔라가 알바생으로 투입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두 사람을 보자마자 "너희 이제 죽었다, 여긴 남자애들도 힘들어하는 곳인데" 라며 겁을 줬다. 이에 문별은 "저희 이만 가보겠습니다" 라고 받아쳐 웃음을 주기도 하였다.

이덕화는 문별과 솔라에게 "생선 손질할 수 있냐" 고 물었고, 두 사람이 경험이 없다고 하자 "그럼 내가 해야겠네" 라며 선뜻 두 사람을 돕겠다 나섰다.

이후 이태곤이 등장, 두 사람에게 어디로 갈 것이냐고 묻자 솔라가 "저는 메인 주방, 문별은 회 주방으로 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경규가 있는 메인주방으로 가겠다는 솔라에게 이태곤은 "가서 욕 많이 먹겠다" 며 염려의 말을 보탰다. 뒤에서 듣던 이수근도 "그 곳은 배려가 없는 곳" 이라며 거들어, 솔라의 암울한 앞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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