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서동주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추억했다.
4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귀여워. 이러고 일주일도 안 돼서 가다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의 귀여웠던 모습들을 공유했다. 서동주는 반려견과 지낸 행복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겨있다.
앞서 지난 2일, 서동주는 부친인 故 서세원의 발인날에 반려견 역시 세상을 떠났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서동주는 "오늘 아버지 발인 후 클로이도 세상을 떠나 좀 전에 화장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0일 세상을 떠난 故 서세원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