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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다정한 남매 투샷에 감격.."그래도 셋째는 없음"

입력 2023-05-04 1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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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채널
최희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최희가 복이와 또복이의 투샷에 감격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채널에 "힘들었던 임신 10개월의 시간이 이 투샷을 보고.. 다 잊혀졌다… ^^ #그래도셋째는없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복이는 동생 또복이를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복이는 동생에게 뽀뽀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아이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최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 15일 둘째를 출산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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