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홍진영이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5일 밤 8시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함께 대구 달서구로 떠났다.
허영만이 "행사 많이 뛸 때는 얼마나 하냐"고 묻자 홍진영은 "많을 떄는 하루에 7~8번 뛰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일본도 당일치기, 베트남 다낭 당일치기 한다"고 밝혔다.
허영만은 "정유회사에서 좋아하겠다. 기름 많이 넣어서"라고 농담하자 홍진영은 "정유 회사 행사도 많이 간다. 주유 상품권도 많이 받고"라며 재치있게 받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