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데뷔 13주년을 기념, 완전체로 활동한다.
인피니트 컴퍼니 측은 지난 6일 인피니트의 로고가 담긴 영상을 깜짝 공개하고 오는 6월 9일 0시 데뷔 13주년 라이브 파티 개최 소식을 알렸다.
5월 6일은 인피니트가 2010년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홈페이지 인사말을 업로드하며 본격 베일을 벗은 날이다. 대망의 첫 티징을 함께 한 의미있는 날, 완전체 회동을 알렸다는 점에서 감동을 더한다.
인피니트 멤버들은 최근 완전체 활동에 대한 뜻을 모아 인피니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대표자는 리더인 김성규로 알려졌다.
한편 인피니트 컴퍼니는 본격적인 완전체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