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이태리 여행 중 베트남음식 먹방을 펼쳤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는 지난 8일 '사진 찍어줄 사람 없는 혼자 하는 이태리 여행(로마) | 괜찮아 누끼가 있잖아 | 비와서 먹기만 했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아이비는 "미술관 투어 끝나고 베트남 음식점을 찾아왔다"고 알렸다.
이어 "도저히 피자, 파스타는 못먹을 것 같다. 생각보다 엄청 맛있진 않아"라고 덧붙였다.
이후에는 어쩔 수 없이 파스타를 먹어야 했고, "파스타 시킬 때마다 느꼈는데 면을 심하게 안 익히더라. 덜 익혀서 주는 느낌이다. 얘네가 그렇게 먹는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로마에서는 해산물 파스타를 먹으러 가기로 하더니 "제일 가까운 곳 평점 괜찮은 곳 찾았는데 믿을 수 없다. 다 속았거든"이라고 털어놨다.
또한 아이비는 이태리 곳곳을 여행하고 숙소로 돌아와 "베트남 식당에 가보려고 한다. 다른 음식은 이제 못먹겠다. 피자 그만"이라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