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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역귀신' 20만 돌파..'랑종' 이후 韓공포 중 최초(공식)

입력 2023-05-08 17: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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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수역귀신'이 2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 '옥수역귀신'은 옥수역에서 의문의 죽음이 연이어 일어나자 특종을 감지한 기자 ‘나영’이 취재를 시작하고 진실에 다가갈수록 공포와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옥수역귀신'이 누적 관객수 22만 3651명을 동원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랑종' 이후 한국 공포 영화 중 처음으로 2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옥수역귀신'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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