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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과 로맨틱 포옹..아내만 위한 달달 세레나데

입력 2023-05-09 07: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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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양이 아내 민효린을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가수 태양은 지난 8일 "TAEYANG 'Down to Earth' DOCUMENTARY FILM TEASER1"이라고 전했다.

이어 "COMING SOON 2023.05.12"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민효린을 앉혀놓고 '나의 마음에'를 달콤하게 부르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태양은 앉아있는 민효린을 로맨틱하게 안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태양의 새 EP 앨범 'Down to Earth'는 4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Down to Earth'의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Seed)'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 전개로 태양만의 감성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피아노로 시작하여 후반부로 갈수록 더해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곡의 감정선을 극대화 시키며, 한 편의 편지 같은 가사를 통해 태양이 이번 앨범에 담고자 했던 진심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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