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효림이 귀요미 딸과 행복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채널에 "Mom and daughter 언니 덕분에 모녀 사진 한 컷. 그리고 조이의 첫 미술 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딸 조이의 미술 수업에 함께 참석, 인증샷을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할머니 김수미를 빼닮은 조이 양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수미의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