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예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u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로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자태를 자랑했다. 최준희는 엄마 故 최진실과 똑닮은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최준희는 매일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