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하지 말라면 더 하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 윤슬이는 순진무구한 표정을 지으며 한지혜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장난기 폭발하는 윤슬이의 일상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하는 윤슬이는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