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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주방 인테리어 상판만 600만원 "내 로망 다 넣어"(승아로운)

입력 2023-05-14 2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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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주방 인테리어에 흡족해했다.

배우 윤승아는 14일 '랜선 집들이 2탄. 윤승아의 주방 소개(제 로망을 가득 담았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승아는 "저희 집에 새로운 인테리어의 메인인 주방을 소개하려고 한다. 주방이 제일 많이 바뀌긴 했다"고 알렸다.

이어 "여자들의 로망이어서 제가 제일 많이 신경을 썼다"며 "인테리어가 바뀌긴 했어도 다른 부분들은 심플한데 제일 만족도가 높은 공간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승아는 "주방은 그 전에 네이비 컬러였는데 이번에는 조금 더 밝은 컬러를 하고 싶어서 전반적으로 세이지 그린이랑 그린 컬러를 선택했다"며 "가벼워 보일 수 있고 질릴 수 있어서 아래에 딥그린으로 해서 투톤으로 구성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대편에 보이는 싱크장들은 집안에 있는 붙박이 컬러랑 맞춰서 통일감을 줬다"며 "테이블은 거실에서 사용하던 테이블을 옮겼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윤승아는 "저만의 로망 컬러들을 다 넣어서 한번 만들어봤다"며 "주방 상판은 천연 대리석이었는데 스테인리스로 했다. 천연 대리석을 사용해 보니까 이염이 발생하더라. 생각했던 거보다는 가격대가 있어서 5~600만원 정도 나왔다. 만족도는 높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테리어를 새로 해서 주방이 예뻐지니까 정리도 더 잘하게 되고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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