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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르세라핌, 출연 없이 1위..에스파→이무진 컴백[종합]

입력 2023-05-13 16: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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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르세라핌의 'UNFORGIVEN'이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비투비 이민혁과 에스파 카리나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음악중심'의 5월 둘째 주 1위 후보로는 르세라핌의 'UNFORGIVEN', 세븐틴의 '손오공', 아이브의 'I AM'이 오른 가운데 르세라핌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스페셜 MC로 함께한 카리나는 "처음으로 MC에 도전했는데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재밌게 잘 놀다가는 거 같다.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뵙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민혁은 "자랑스러운 정우 씨, 카리나 씨와 함께하고 2.5세대로서 4세대 아이돌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저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찾아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에스파, 원어스, 이무진, 아이칠린이 컴백했고 ADYA가 데뷔했다. 에스파는 'Salty & Sweet + Spicy' 무대를 통해 강렬한 하이틴 감성을 보여줬다. 한층 더 화려해진 비주얼로 돌아온 에스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원어스는 신곡 'ERASE ME'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냈고, 이무진은 '잠깐 시간 될까' 무대로 리스너들에게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 아이칠린은 'Siren'으로 역대급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줬다.

ADYA는 데뷔곡 'Per'로 가요계를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ADYA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무대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이외에도 비투비(BTOB)의 '나의 바람(Wind And Wish)', 드리핀의 'SEVEN SINS', 성민의 '사랑이 따끔'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들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성민, 비투비(BTOB), aespa, 원어스(ONEUS), 이무진, BAE173, ICHILLIN'(아이칠린), ADYA, DRIPPIN, 블리처스, EPEX(이펙스), Xdinary Heroes, 정다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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