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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전혜빈, 子과 시어머니 산소 찾다 "생신 축하드려요"

입력 2023-05-15 04: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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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돌아가신 시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했다.

배우 전혜빈은 지난 14일 "어머님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좋아하시던 빨간 장미로 예쁘게 장식하고 아기랑 축하 노래 불러드리고 개미만 아녔음 더 있고팠던 예쁜 날"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돌아가신 시어머니 생일을 맞아 산소를 찾은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아들을 품에 안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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