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 류필립이 달달한 애정전선을 과시했다.
14일 미나, 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에는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류필립.. 미나와 불화?'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스케줄로 인해 새벽부터 기상한 류필립은 K4 멤버들과 함께 아리랑TV와 힐링 콘서트 행사에 참석했다. 식사를 하거나 리허설을 하고 시간이 남자 류필립은 틈틈이 촬영을 하면서 "몇 시간이 남아있다. 여러분도 좋은 하루 보내고 있으시길 바란다"며 "우리 여보도"라며 아내 미나를 떠올렸다.
이어 긴 하루를 마치고 현실로 복귀한 류필립이었다. 현관에 들어선 류필립은 "우리 여보 어디있나. 내 사랑. 남편이 일 끝나고 왔다"며 귀가 즉시 아내 미나를 찾았고, 미나는 "우리 여보가 날 찾냐"고 맞받으면서 나타나 달달한 면모를 자랑했다.
얼마 후 미나가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혼자 있느라 고생했다. 보고 싶었냐"고 묻는 류필립에게 미나도 다가가서 입을 맞추며 넘치는 금슬을 뽐냈다. 그러면서도 미나는 톱을 입고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 신경쓰이는 듯 "찍을 거면 얘기를 하죠, 옷 입고 있지. 맨날 반 벗고 있을 때만"이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은 현재 KBS2 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에 출연 중이며 부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17살 연상연하 부부'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