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시즌즈' (여자)아이들 전소연 "'퀸카'는 자뻑송"

입력 2023-05-22 0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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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 방송화면 캡처
KBS2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여자)아이들이 등장했다.

21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에서는 가수 김필, 박재정, (여자)아이들, 이무진, 밴드 설(SURL)이 출연했다.

최정훈은 (여자)아이들의 미연에 MC 조언을 구했다. 미연은 “‘엠카운트다운’ 음악 프로그램에서 2년째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최정훈은 “오늘 제가 1화를 모니터링 해봤는데 너무 다운되어 있더라”라고 털어놨고, 미연은 “텐션을 올려보겠다”라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전소연은 신곡에 대해 “자뻑송이라고 말할 수 있다”라고 간략하게 설명했다. 최정훈은 “이 가사들, 음악들을 리더이신 소연 씨가 디렉팅을 보신다고. 사람마다 디렉팅 방법이 다 다르다”라며 전소연의 디렉팅 방식을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디테일하다”라고 말했고, 이어 슈화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정훈은 녹음실 속 수수한 슈화의 모습에 “저런 모습이 너무 부럽기도 하고 너무 예쁘다. 말 그대로 생얼로. 정말 찐으로”라고 말했다.

한편 ‘ 더 시즌즈 최정훈의 밤의 공원’는 한 주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일요일 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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