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개봉 첫날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18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는 개봉 첫날 13만 251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의 관객수 4만 7336명을 놀라운 차이로 제쳤다.
이로써 '존 윅4'의 오프닝 스코어 11만 3134명까지 뛰어넘는 기염을 토했다.
또 '탑건: 매버릭'의 개봉 첫날 관객수 또한 바짝 추격했다.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시작한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