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정연이 오토바이 타는 일상을 공개했댜.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5월의 홍춘이. 최근 360도캠을 장만해 이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네요. 평소 제가 바이크 라이딩하는 느낌을 함께 느껴보시길..."이라고 적었다.
이어 "맛집도 많고 경치 좋은 카페도 많은 양평군 서종면 가는 길. 북한강을 끼고 유유자적 달리는 운치가 있는 코스예요!"라며 "힘도 좋은데다 가볍게 잘 나가서 운전자가 속도를 더 내게끔 되기 쉽다는 인식이 많은데요, 저는 속도감을 느끼는 걸 크게 좋아하진 않아서 웬만하면 세게 당기질 않아요. 아마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이라는 인식이 늘 머리속에 베이스로 깔려있기 때문에 그런듯해요"라고 설명했다.
오정연은 "적당한 속도로 퀵시프트 재미를 느끼며 타기에도 참 좋은 셋째 홍춘이 점점 요 아이와 정들고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토바이를 타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적당한 속도감을 즐기고 있는 그의 취미생활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