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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명품 브랜드 L사로 풀착장.."유치원 참관 수업 때는 못 입을 것 같아"('노필터TV')

입력 2023-05-22 14: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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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 유튜브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명품 브랜드 L사 옷을 입었다.

지난 21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누구보다 빠르게 입어만 볼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명품 브랜드 L사의 컬렉션을 입어보기로 했다. 김나영은 "얼마 전 서울 잠수교에서 패션쇼가 열렸는데, 저도 함께 자리를 빛냈다. 빛났다. 팝업이 도산공원에 열려서 보러 왔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이번 쇼에서 소개됐던 옷들을 거의 제가 처음 입는 거 아니냐. 역사적인 날이다"라며 "패션쇼에서 내가 들었던 가방도 있다. 바로 반납했다. 잠깐이었지만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새롭게 출시될 가방도 구경했다. 김나영은 "너무 마음에 든다. 하나 예약하고 싶다. 로고가 되게 고급스럽다. 색을 진짜 잘 뽑은 것 같다.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린다"고 칭찬했다.

김나영은 입어보고 싶었던 옷과 가방을 골랐다. 김나영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었는데, 얼굴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가죽 디테일도 있고, 주머니도 있다. 얼마 전 유치원 참관 수업을 갔는데, 그때는 텃밭심기를 했다. 유치원 참관 수업 때는 못 입을 것 같다"고 했다.

두 번째 룩을 입은 김나영은 "우아한데 목가적인 느낌이 있다. 허리를 잡아줘서 라인과 비율이 예뻐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다음은 블랙 원피스였다. 김나영은 "인생 원피스를 찾았다. 블랙 미니 원피스는 보험 같은 거다. 라인이 너무 예쁘다. 벨트를 빼고 입어도 예쁘다. 벨트를 안 해도 허리 라인을 잡아준다"라고 포인트를 설명했다.

다음 착장을 입은 김나영은 "지금 그리스 여신이다. 여신 실물을 처음 보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며 "쇼를 볼 때부터 '저건 꼭 입어보겠다'고 다짐했던 원피스다. 한남동 여신이다. 너무 우아하다. 미슐랭 갈 때 입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옷을 입어본 후 커피를 마시러 갔다. 김나영은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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