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딸 윤슬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공주님 옷 입은 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한지혜의 딸은 양갈래 머리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한지혜의 딸은 통통한 볼살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지혜의 딸은 모친과 붕어빵 비주얼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