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연수 딸 송지아, 4년 만에 너무 축하할일 생겼다..온가족이 감동

입력 2023-05-28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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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첫 언더를 축하했다.

28일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중1부터 시합 나가서 100돌이부터 90, 80, 70개 진입까지 4년! 언더가 나오지 않아 마니 기다렸던 이날이 드디어 왔네요. 누군가는 언더가 머 대단한 거라구~ 이럴 수 있겠지만 우리 지아에게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간절한 첫 언더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처음으로 스코어 신경 안 쓰고 정말 행복하게 재밌게 쳤더니 18홀이 언제 끝났는지 모르게 후딱 갔다고 하니 이제 지아가 답을 알아낸 것 같아 너무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지욱이와 엄마에 깜짝 축하 이벤트. 든든한 동생이 더 좋아하고 응원해 주니 복 받은 누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 선수로 활약 중인 지아 양의 언더를 축하하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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