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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전 여자친구 실명언급에 당황 "다 알아보잖아"

입력 2023-06-04 19: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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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세찬이 전 여자친구의 실명 언급에 당황했다.

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효의 디톡스 투어’가 펼쳐졌다.

숙소에 남은 김종국, 하하, 양세찬은 과자를 먹으며 토크를 이어갔다. 이때 하하는 세찬에 "여자친구랑 여행가본 적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찬은 옛날에 가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해외도 가보고 국내도 가봤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하하는 "다 알아보잖아"라며 불편하지 않았는지 물었고, 양세찬의 전 여자친구 실명을 언급해 그를 당황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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