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재범이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이하 '차쥐뿔') 영상에서 의문의 발을 포착했다.
4일 가수 박재범은 한글과 영어로 "근데 농담이 아니고... 저게 뭔가요. 왜 저기 발이 있나요. 피디님 설명해주세요 무서워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재범이 출연한 '차쥐뿔'의 한 장면이 담겼다. 박재범이 자리에 앉아있고 이영지는 이곳에서 살짝 떨어져 춤을 추고 있는 장면이다.
하지만 이때 테이블 아래에서는 누군가의 발로 추정되는 의문의 형체가 포착됐다. 편집상 오류로 추정되지만 그 정체를 알 수 없어 박재범 역시 제작진에게 "설명해달라"며 깜짝 놀란 모양새.
누리꾼들은 "의문의 발", "진짜 뭐예요 무서워요", "소름 끼쳤어요", "누군가 설명해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차쥐뿔' 측은 한 누리꾼의 댓글에 "프리미어 랜더링 오류가 준비해드린 깜짝 이스터 에그입니다 고객님 ^^ 짝짝"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달 23일 새 싱글 'Candy'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