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우희가 수상한 남성을 쳐다봤다.
5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3회에서는 사회봉사를 하며 수상한 남성을 살펴보는 이로움(천우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로움은 사회봉사를 하고 있었고 이때 한 남성은 몰래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로움은 남성을 쳐다봤지만 남성은 얼른 휴대폰을 숨겼다.
이로움은 수상함을 느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남성은 화장실에서 "아니 이 양반이 속고만 살았냐"며 "A급 영상 중에서도 특A급 영상이다"고 했다. 화장실에서 나서며 남성은 "아니 얘가 진짜 유명한 애다"고 했고 이때 발 밑에 있는 대걸레를 밟았다.
남성이 놀라서 옆을 쳐다봤고 이로움은 대걸레를 쑥 빼버렸다. 이에 남성은 넘어지고 말았고 휴대폰을 떨어뜨리자 이로움은 바로 휴대폰을 주워서 가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