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황재균이 아내 티아라 지연과 운동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4일 황재균은 자신의 채널에 지연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황재균은 사진과 함께 "왜 무게 나랑 똑같이 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재균은 아내 지연과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그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지연은 다리 운동을 하며 탄탄한 애플힙을 자랑,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 1월 5일 영화 '강남좀비' 개봉했다. '강남좀비'는 원인불명의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출몰하면서 혼돈의 중심이 된 강남,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코믹 좀비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