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승윤이 찐 '자연인'으로 변신했다.
8일 개그맨 이승윤은 "엄마 저 잘지내고 있어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은 산 정상에 올라 비닐봉투를 덮고 누워있는 모습. 고단해보이는 환경과 이승윤의 세상 편안한 자세가 대비를 이뤄 눈길을 모았다.
이를 본 김숙은 "즐기는거 맞지???"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윤택 역시 "보관하는 느낌인데 ㅎㅎㅎㅎ 멋지다"라고 답해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승윤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보이' 등 코너에서 사랑 받았으며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