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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 유병재 “여기서 내가 막내…뉴진스로 치면 08년생 혜인” 뻔뻔

입력 2023-06-11 23: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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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유병재의 뻔뻔한 자기소개에 멤버들이 실소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는 각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저는 여기서 막내”라고 입을 뗀 유병재는 크게 놀란 형들의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뉴진스로 치면 혜인 씨 같은 역할”이라며 2008년생이 뉴진스 혜인과 1988년생인 자신을 동일 선상에 두는 너스레를 떨었다. 기가 찬 듯 보던 주우재는 “아직까지 인신공격은 못 하겠다”며 말을 아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주우재는 “저는 그냥 보조”라며 겸손하게 말했지만 최시원은 “그런 것 치고는 너무 센터에 있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섭외 목록에 가장 먼저 오른 게 주우재”라며 치켜세우던 조세호는 “우재 씨한테 전화해서 ‘누구 어때요?’ 묻고 거절하면 바로 아웃”이라며 모함했다. 주우재는 “분명히 조세호 씨는 안 된다고 했는데”라고 응수해 조세호와의 호흡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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