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워킹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어색한 손톱^^;;;;;;"이라고 적었다.
이어 "일할때만 잠깐씩 붙이는데 손톱을 붙이는 순간 온 몸이 어색해지는 느낌이랄까요. 뭔가 부자연스러워도 예쁜건 포기 못해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카메라를 향해 손톱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예쁜 네일 아트를 한 이지현은 만족스러움 속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그의 화려한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하며 자녀들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