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신영수가 한고은에게 쉬었다 가자고 제안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8회에서는 한고은과 남편 신영수의 일상이 펼쳐졌다.
운동이 끝난 후 한고은과 신영수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차 안에서 한고은은 "낮잠 자고 싶다"며 피곤해했다. 이에 신영수는 눈을 반짝이며 "그럼 우리 어디서 좀 쉬었다 갈까?"라고 말했다. 한고은은 "손만 잡고 잘 수 있겠냐"며 재치있게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