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김재화, 매물 보여주다가 엉덩방아까지...'엄청난 열정'

입력 2023-06-15 23:12:13
    • 복사완료!

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재화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 김재화가 매물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의뢰인은 "직장이 있는 충정로 까지 환승 없이 40분만에 가고 서울에 1~2억대 전세집을 구해달라"고 했다.

덕팀이 첫번째로 찾은 곳은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마성의 테라스 하우스'였다. 김숙과 김재화는 마성의 공간인 프라이빗한 테라스를 보고 놀라워했다.

암벽 느낌의 담장이 나오자 양세형은 "저건 김자인 선수도 못 탄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재화는 슬리퍼를 신고 담을 올라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과해 달라는 말에 양세형은 "강하게 자라셨나 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김재화에게 "근데 어떻게 내려오실거냐"고 물었고 김재화는 "내려가는 것 또한 기술이다"고 해놓고 내려오다가 넘어지고 말았다.

김숙은 김재화에게 괜찮냐고 물었고 김재화는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김재화는 "근데 멍이 시퍼렇게 들긴 했더라"며 "부항 뜬 것처럼 잘 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