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작품 고르는 기준은 캐릭터, 기시감 들면 안 끌려"[화보]

입력 2023-06-15 10:23: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수지의 커버를 공개했다. 화기로운 모습부터 대담하고 우아한 애티튜드까지, 특유의 신비로운 눈빛과 표정이 인상적이었다.

또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 중 영화 '원더랜드'와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공개를 앞두고 작품을 고르는 기준에 대하여 “캐릭터다. 본능적으로든 이성적으로든 캐릭터에 기시감이 들면 끌리지 않는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건 그 인물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이상하게 자꾸 마음이 쓰이는 캐릭터들이 있다. 그러면 일단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수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