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 김완선 "노출無→야하다고 6개월 출연정지 당해"

입력 2023-06-15 23: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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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댄스가수 유랑단' 방송화면 캡처
tvN '댄스가수 유랑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완선이 과거 방송 출연 정지를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에서는 ‘끝나지 않은 여수의 아침’ 편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은 광양 공연에서 '나에게 가장 소중한 1위 곡'을 주제로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5집 때 1위를 처음 했다고 밝힌 김완선은 "그때는 '섹시'라는 단어를 안 썼을 때였다”라면서 자신을 표현할 때 ‘야하다’라는 말을 썼다고 전했다.

이어 “노출은 안 했는데 야하다고 6개월 동안 출연 정지를 당했다"라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가수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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