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지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백지영은 14일 "신데렐라놀이 하자길래 시켜버렸다"고 전했다.
이어 "점심 먹은 거 설거지랑 양말이랑 실내화 빨기"라며 "정하임의 또다른 재능을 찾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설거지 및 양말, 실내화 빨기를 열심히 하고 있는 백지영 딸 하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하임이는 고사리손으로 야무지게 엄마가 시킨 일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커튼콜' OST Part.1 '오지 않는 사람아'에 참여했다. '오지 않는 사람아'는 서정적인 피아노의 멜로디가 중심으로 이뤄진 곡으로, 만나지 못하는 사람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