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임지연이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4일 'JI YEON's BEHIND | '마당이 있는 집'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임지연이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 포스터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순간이 담겼다.
임지연은 잠깐 대기시간에 스태프들의 포즈 요청에 뚝딱이처럼 구는 등 장꾸미를 발산했다.
이후 "새벽 4시에 광고 촬영이 끝났다. 집에 가니까 4시 반이었어. 메이크업을 현장에서 급하게 지우고 집에 갔는데 세수를 못하고 잤어"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임지연은 "포스터 촬영 잘 마무리했다. 추상은이라는 역할이 그동안 보여드린 모습과는 다르게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거 같다. 많이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임지연은 현재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임지연의 신작 '마당이 있는 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뒷마당에서 나는 수상한 냄새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던 두 여자가 만나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