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전혜빈이 3년 반 만에 외제차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16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채널에 "3년 반 만에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전기차로 유명한 T사 자동차 앞에서 아들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전혜빈이 3년 반 만에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축하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남했다. 또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열아홉, 서른아홉'은 찬란히 빛나던 여고 시절을 지나, 반장 ‘연미’의 카페에서 재회한 동창생들이 20년간 숨겨온 비밀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감성 힐링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