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혜원이 꽃미남 아들 리환이를 자랑했다.
15일 방송인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에 "제목: 목 조르는 거 아님 우리 투샷은 이거 한 장이네 이번 여행은 매일 한 장씩 찍어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아들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혜원의 아들 리환이는 아빠를 빼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갈수록 더욱 멋있게 성장하는 리환이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이혜원 역시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은 눈부신 비주얼 케미를 통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