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효리가 스위스에서 화보 같은 자태를 뽐냈다.
15일 스위스 정부관광청 채널에는 "세계적인 아트페어, 2023 아트바젤 공식 일정을 위해 드디어 바젤에 방문한 이효리-이상순님. 13~14일 양일간 열린 아트바젤 사전 행사를 빛내준 이효리-이상순님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작품을 소장한 바젤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에서 하얀색 원피스에 워커를 신은 채 걸어가고 있다. 그림같은 배경에 더욱 그림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이효리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초록색, 남색 등 다양한 원피스 차림으로 스위스의 곧곧을 돌아다니며 그림같은 순간을 완성했다.
한편 이효리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