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트시그널4' 신민규, 김지영 아닌 김지민에 시그널 "아직도 끌려"(종합)

입력 2023-06-17 0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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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민규가 김지민에 여전한 시그널을 보냈다.

16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이상민은 “스튜디오에 메기를 빨리 풀었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윤종신은 “미미를 대신해 미연이 스페셜 예측자로 함께 한다”라며 (여자)아이들의 미연을 소개했다.

이에 김이나는 평소에 촉이 어떤 편인지 물었고, 미연은 “촉이 없는데 있다. 나중에 맞출 때가 있다”라고 말했다. 김이나는 “‘하트시그널’에 최적화 됐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상민은 이후신의 그림을 찾아봤다며 제작진에 “그림 그리는 모습 빨리 보고 싶은데 몇 회에 보여줄 거냐”라고 재촉해 웃음을 안겼다. 시그널 하우스의 남녀들이 뽑은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이 공개됐다.

먼저 신민규는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으로 김지민을,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으로 김지영을 뽑았다. 한겨레는 각각 김지영, 이주미를 선택했다. 유지원은 김지영, 이주미였다. 이후신은 김지영, 김지민을 뽑았다. 김지영은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에서 남자들에게 3표를 받아 매력녀로 등극했다.

여자들의 선택도 공개됐다. 김지민은 모두의 예상대로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엔 유지원을, 연인으로 맞을 것 같은 이성엔 이후신을 선택했다. 이주미는 이후신, 한겨레를 뽑았다. 김지영은 이후신, 신민규를 선택했다. 이주미와 김지영이 ‘본능적으로 끌리는 이성’으로 이후신을 뽑자 예측단은 충격에 빠졌다. 예측에 실패하자 “(이후신 등장에)여자들 처음에 얼어붙었었다”, “딱 궁금해하는 거다, 지금”이라며 흥미진진해했다.

신민규는 유지원과 늦은 밤, 깊은 대화를 나눴다. 신민규는 "나는 결국에는 밝은 사람한테 끌리는지 나랑 취향이 맞는 사람한테 끌리는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김지영, 김지민에 관한 이야기였고, 이어 "나는 아직도 지민이한테 끌리는 것 같아"라고 말해 예측단을 놀라게 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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