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헤이지니가 홍콩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유튜버 헤이지니는 자신의 채널에 "홍콩은 천둥 번개 치고 폭우가 내리는 중. 바지는 다 젖고 미끄러워 움직이기 힘들지만 이런 걸로는 출산 전 나의 마지막 여행을 막을 수 없다아아ㅏㅏㅏㅏㅏㅏ#혜진쓰 #부부스타그램 #임산부 #홍콩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헤이지니는 멜빵바지를 입고 큐티뽀짝한 비주얼을 뽐냈다. 헤이지니는 비 오는 날씨에도 꿋꿋하게 여행을 즐기며 밝고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헤이지니는 구독자 362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다. 지난 2018년 회사 이사 듀드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