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여배우 포스를 드러냈다.
배우 채정안은 최근 '여름 휴가 룩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채널 추천 떠서 보다가 나도 이태리 가자 싶었는데 지인이 아말피는 아닌 거 같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가 가야 되는 일정에는 티켓팅도 어렵고, 숙박도 어렵고 아무튼 이래저래 어쩔 수 없이 아말피에서 입을 뻔 했던 리조트 스윔 웨어를 볼까 한다"고 소개했다.
또한 채정안은 아말피를 떠올리며 쇼핑했던 옷들을 입어보기 시작했고, 점프수트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수선을 안 해도 되겠다"고 감탄했다.
또 초밀착 미니원피스도 완벽히 소화했고, 스태프들은 "여배우 그 자체"라고 치켜세웠다.
마지막으로 채정안은 "아말피를 갈 뻔해가지구 쇼핑을 좀 했다"며 "조만간 강원도 여행을 갈 예정이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