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행복한 제주 여행 중이다.
17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 이준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신우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아들 이준이와 함께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준이는 엎드린 채로 누워 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김나영은 내추럴한 매력으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제주에서 행복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